등록문화유산
서울대학교 구공과대학본관과 교사
- 위치정보 : 서울 노원구 공릉로 232 (공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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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근대건축물. 한국 근대 고등공업교육의 최고학부 건물로 사용되었으며 2002년 5월 31일 등록국가유산 제12호로 지정되었다. 본관 연면적 10,193㎡, 전기전자관 연면적 8,853㎡이고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된 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로서 1942년 조선총독부에서 건립하였다. 서울공과대학이 관악으로 이전한 1980년까지 공과대학 본관으로 쓰였으며, 이전한 뒤에는 경기공업개방대학을 거쳐 서울산업대학교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본래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본관으로 지었으며, 본관은 대학 정문과 마주하고 있고 전기전자관은 본관의 오른쪽 뒤에 자리잡고 있다. 두 건물 모두 근대건축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는데, 특히 본관은 근대건축 양식을 상징하는 8층 높이의 시계탑, 중후하고 권위적인 느낌을 주는 현관, ‘ㅁ’자형으로 중정을 구성한 점 등에서 건축사적 의미가 크다.
서울 구화랑대역
- 위치정보 :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29-5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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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孔陵洞)에 있는 역사이다. 2006년 12월 4일 등록국가유산 제300호로 지정되었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소유, 관리한다. 1939년에 근대 양식으로 지은 목조 건물 역사로 육군사관학교 정문 바로 옆에 있다. 1939년 경춘선(성동-춘천 간) 개통과 함께 "태릉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1958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보통 간이역은 일자형 평면 위에 "十자형" 박공지붕으로 이루어진 데 비해 비대칭의 삼각형을 이루는 박공지붕이 특징이다. 전면의 출입구에는 2개의 기둥이 세워진 포치를 두었으며 철로변으로 나 있는 출입구에도 포치가 있다. 건립 당시의 원형 상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편이다.
서울대학교 구 공과대학 광산학과 교사
- 위치정보 : 서울 노원구 공릉동 18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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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근대건축물. 한국 근대 2008년 2월 28일 등록국가유산 제369호로 지정되었다. 1942년 신축된 건물로 중앙의 본관을 중심으로 무도장과 강당(現 실험실과 연구실)이 배치되어 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경성제국대학 광산학과로, 광복 후 1980년까지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으로 사용되다. 현재 서울산업대학교 토목공학과에서 쓰고 있으며, 디자인은 모더니즘 풍을 따르고 있으나 전체 배치에서는 고전적인 틀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본관 중앙에 탑을 높게 배치하여 본관의 권위를 시각적으로 드러내 일제강점기 고등교육 시설의 면모가 잘 드러나 있다.
박정희대통령 의전용 세단(육군박물관)
- 위치정보 :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산230-30번지 육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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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M사에서 1968년에 제작한 캐딜락 프리트우드 75 세단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재임 후반에 타던 국빈용 의전차량이다. 1979년 박대통령의 서거 후 육군본부에서 소장하다 1985년 7월 육군사관학교로 이관되어 육군박물관에 전시되었다.
1970년대에 고속도로 개통 등 국가적으로 큰 행사에 많이 이용된 방탄차량으로 역사적 가치가 크다.
한국광복군 군복(육군박물관)
- 위치정보 :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산230-30번지 육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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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길이 62cm, 품 46cm(상의), 길이 94cm, 허리둘레 98cm(하의), 재료 : 면직물, 제작시기 : 1945년 추정
광복군 예비대 군복으로 상.하의 한 벌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軍務部)는 1945.2.19. ‘군인제복 양식 제정안’을 제정,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시행하였다. 그 전까지는 일정한 제복이 없이 중국식의 군복과 표지를 사용하였으나, 복식제식이 정해진 후 독자적으로 광복군의 표지와 군복을 사용하거나 착용하였다.
이 군복은 1972년에 서울시청 금고에서 발견된 후 육군사관학교에 기증되어 육군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는 것으로 우리나라 광복군 복장의 대표적인 유물로서 현재까지 발견된 국내 유일의 광복군 군복이다.
대한민국 육군기(육군박물관)
- 위치정보 :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산230-30번지 육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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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127cm×98.5cm, 재료 : 폴리에스테르직물, 제작시기 : 1948년 추정
1946년 4월 새로 제정된 육군 모표(帽標)가 그려진 대한민국 육군의 초창기 깃발이다. 1946년 1월 남조선 국방경비대가 창설되면서 군복은 비록 일본군 군복을 착용하였으나 모표만은 우리 것을 제정. 부착하였으며 이 때 만들어진 모표가 깃발에 인쇄되어 있다.
유일하게 남아있을 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육군기(陸軍旗)로서 대한민국 육군의 애국심과 굳건한 결속 및 군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유물이다.
제14회 런던올림픽 후원권 (第十四回 런던올림픽 後援券)
- 제14회 런던올림픽 후원권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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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후원권은 1948년 7월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런던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런던하계 올림픽에 파견할 대표단의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올림픽후원회가 1947년 12월 1일에 발행한 복권형 후원권 140만매 중 ‘가乙 NO.000001’호이다.
후원권의 전면에는 런던올림픽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올림픽대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던 전경무(1900~1947)의 사진과 액면가(백원) 등이 인쇄되어 있으며, 후원권의 후면에는 후원권 발행의 목적, 액면가, 발행수량 및 발매처 등 각종의 사무사항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런던올림픽 후원권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로 올림픽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 대표 선수단을 후원하기 위해 발행된 것으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으로서 가치가 있다.
이원순 유물(2012-1) (李元淳 遺物(2012-1))
- 이원순 유물(여행증명서)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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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순 여행증명서는 이원순(1890-1993)이 1947년 6월 20일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제40차 총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하기 위하여 본인이 직접 타이핑하여 작성한 증명서이다.
제1면에는 이원순의 성명, 국적, 선친관계, 미국의 거주지와 가족관계, 개인신상사항, 사진, 자필서명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제2면에는 각 출입국의 출입관리에 관한 사항이 기록되어 있다. 대한민국이 정부수립도 되기전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원국으로 가입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이원순과 관련있는 유물로 가치가 높다.
제14회 런던올림픽 참가 페넌트 (第十四回 런던올림픽 參加 페넌트)
- 제14회 런던올림픽 참가 페넌트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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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런던올림픽대회에 한국대표선수단이 가져간 페넌트(Pennant)로 약 150cm길이에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으며, 페넌트의 좌측에 ‘KOREA’, ‘1948’이 적혀있고 태극기가 새겨져 있다.
제중앙에는 ‘조선올림픽대표단’, 그 아래에 영문으로 ‘KOREAN OLYMPIC TEAM’이라고 써넣었다.
런던 올림픽 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당당히 KOREA라는 이름과 태극기를 알린 유물로 체육사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이다.
제1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우승컵 (第一回 아시안컵 蹴球大會 優勝컵)
- 제1회 아시안컵 축구대회 우승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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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홍콩에서 개최된 제1회 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의 우승컵으로 ‘ASIAN CUP’과 축구공 모양, ‘1956, WINNER’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우승컵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1956년 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선수들에게 주었던 실물보다 작은 사이즈의 은(銀)제 컵으로 아시아의 축구강국인 한국 축구의 역사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청년단 야구대회 우승기 (靑年團野球大會 優勝旗)
- 청년단 야구대회 우승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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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7월 13일에 발족한 조선체육회가 전조선야구대회(중학단, 청년팀) 중 청년단야구대회 우승팀에게 수여한 우승기로서, 위쪽에는 ‘청년단야구대회(靑年團野球大會)’가, 중앙에는 월계수와 ‘우(優)’가 새겨져 있다.
전조선야구대회(1920)는 이후 전조선축구대회(1921), 전조선정구대회(1921) 등 각종 경기대회와 함께 1934년 전조선종합경기대회로 통합되면서 전국체육대회의 기점이 되었다.
이 유물은 현 대한체육회의 전신인 조선체육회가 개최한 전조선야구대회 초기의 청년단 우승팀에게 수여한 우승기로서, 근대 체육사에서 의미가 큰 유물이다.
전국체육대회 우승기, 2위기, 3위기 (全國體育大會 優勝旗, 二位旗, 三位旗)
- 전국체육대회 우승기, 2위기, 3위기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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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부터 1995년까지 34년 동안 사용한 우승기로서, ‘전국체육대회, 우승, 사단법인 대한체육회’라고 적혀있으며, 중앙에는 ‘체(體)’, 그리고 그 둘레에는 ‘KOREAN AMATEUR ATHLETIC ASSOCIATION'이라고 적혀있다.
우승기는 자주색, 2위와 3위기는 감청색으로, 깃봉 옆에는 우승한 시도의 이름이 적혀있는 리본이 함께 묶여있어, 우리나라 전국체육대회 우승기의 변천과 특징을 보여주는 유물이다.
전(傳) 대원수 상복
- 전 대원수 상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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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傳) 대원수 상복’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근대 서양식 군복으로, 흑색 융으로 제작되었으며 좌우에 각각 별 5개가 자수되어 있는 의령장(衣領章)과 소매에 11줄의 수장(袖章), 앞여밈 단추 9개 등이 있는 것이 특징으로 대원수 상복임을 알 수 있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보병 부장 예복(이도재)
- 보병 부장 예복(이도재)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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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복은 군부대신과 학부대신을 지낸 이도재(李道宰, 1848~1909)의 의복으로, 대한제국 군대에서 정2품급에 해당하는 부장(副將)의 복식으로 상의와 하의, 예모로 구성되어 있다.
상의의 어깨의 금색 장관용(將官用) 견장(肩章), 예도(禮幍), 입전모(立前毛), 식서(飾緖), 식대(飾帶), 바지(袴) 등을 갖추고 있어, 1897년 5월 15일 육군복장제식 개정에 따른 복식의 변화를 잘 보여주는 유물이다.
대한제국 시대 예복이라는 상징적인 가치 뿐만 아니라 유물의 형태와 색상, 디자인, 보존상태등이 우수한 유물이다.
참장 예복
- 참장 예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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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장 예복’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근대 서양식 군복으로, 좌우 각각에 별 3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참장 계급을 나타내는 7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흑색·청색 융으로 된 예복, 흑색과 청색 융으로 제작되고 상부에 이화문이 있는 예모, 금사광직으로 제작된 대례견장으로 구성된 총 1건 4점의 유물이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보병 부령 상복
- 보병 부령 상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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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부령 상복’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근대 서양식 군복으로, 부령 계급을 나타내는 5줄의 수장(袖章)이 있으며 좌우 흉부를 가로질러 매듭장식이 있는 늑골복(肋骨服) 형태인 것이 특징인 유물이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보병 정위 예복
- 보병 정위 예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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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정위 예복’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근대 서양식 군복으로,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정위 계급을 나타내는 3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더블 브레스티드 형태의 예복, 흑색과 홍색의 융으로 제작된 예모, 금사광직으로 제작된 대례견장으로 구성된 총 1건 4점의 유물이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보병 부위 예복
- 보병 부위 예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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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부위 예복’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근대 서양식 군복으로,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부위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흑색 융으로 제작된 상의, 흑색과 홍색의 융으로 제작된 예모, 금사광직으로 제작된 대례견장 등으로 구성된 총 1건 6점의 유물이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보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황석)
- 보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황석)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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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황석)’은 1896년 민영환의 추천으로 육군 참위가 되어 근무하다가 1898년 부위로 진급하여 복무한 황석(黃淅, 1849-1938)이 착용하였던 군복이다.
예복은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부위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흑색 융으로 제작된 상의를 비롯하여 입전모·식대·도대 등 5점이 남아 있으며. 상복은 흑색 융으로 제작된 상의와 상모, 소례견장 등 5점이 남아있다. 이외에도 하의 2점과 멜빵, 외투 등이 남아있어 다양한 종류가 현존하는 흔하지 않은 유물 구성을 지니고 있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
-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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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근대 서양식 군복으로,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정위 계급을 나타내는 3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예복·상복 상의를 비롯하여 예모, 대례견장과 소례견장으로 구성된 총 2건 8점의 유물이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
-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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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은 1900년 육군무관학교를 졸업하고 1905년 11월에 정3품 통정대부, 헌병대 육군헌병부위로 근무하였던 홍철유(洪哲裕)가 착용하였던 군복으로, 총 2건 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복으로는 부위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과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이 있는 다색(茶色) 융 제작 상의을 비롯하여 예모와 입전모 등이 있으며, 상복으로는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다색(茶色) 융으로 제작된 상의가 있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군의 부위 예복
- 군의 부위 예복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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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부위 예복’은 대한제국기에 제작된 근대 서양식 군복으로, 좌우 각각 별 1개가 자수된 의령장(衣領章)과 계급을 나타내는 2줄의 수장(袖章)이 있는 흑색·짙은 녹색 융 제작 상의를 비롯하여 흑색·짙은 녹색의 예모, 입전모, 대례견장으로 구성된 총 1건 5점의 유물이다.
해당 유물은 대한제국기 군복에 대해 구체적인 양상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대한제국기 착용했던 육군 군복에 대해 병과별, 계급별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높다.
연구용 원자로 TRIGA Mark-Ⅱ (硏究用 原子爐 TRIGA Mark-Ⅱ)
- 연구용 원자료 TRIGA Mark-Ⅱ : 국가등록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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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미국 제너럴 아토믹(General Atomic)사로부터 도입한 원자력 연구용 원자로 시설로 1962년 가동을 시작하여 1995년 가동이 중단될 때 까지 30여년 동안 원자력 관련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였다.
대전의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지 내에 건설된 30MW급 다목적 연구용 원자로인 하나로가 1995년 준공∙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활용도가 감소하여 2007년까지 부속시설 및 주변시설 해체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원자로 본체 내부의 제염 해체가 진행 중이다.
원자로 기술 자립과 발전에 공헌하여 우리나라가 원자력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