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소개
중랑천 안내
옛날 중랑천은 도봉동 부근에서는 서원천(書院川), 상계동 부근에서는 “한강의 새끼 강” 이라는 뜻으로 “샛강”이라고 불리었고, 한강의 위쪽에 흐르는 냇물이라는 뜻으로 “한천(漢川),
한내”라고도 불리었다.
1911년 일제에 의해 발행된 경성부지도에서 중량교(中梁橋)를 중랑교(中浪橋)로 창작해 표기해 놓은 이후 이를 추종한 각종 문헌에서 중랑천(中浪川)이라고 표기하면서 현재의 이름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중랑천 수계
중랑천은 경기도 양주시 불국산에서 발원하여 의정부시의 중심부를 지나 남류 하다가 하류부인 성동구 송정동에서 서류하여 한강본류의 성수대교 직하류 우안측 한강으로 합류된다.
중랑천은 유역면적 296.87㎢, 유로연장 36.44km, 유역평균폭 8.13km로서 중랑천 본류로 직접 유입되는 제1지류 하천은 15개(서울시 8개소, 양주시 3개소, 의정부시 4개소)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