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 캠페인’ 진행
-노원구, 「공동주택 종이팩 별도 분리배출제도」 대비 종이팩 분리배출 캠페인 진행
-올바른 종이팩 배출 방법 안내를 통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
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지난 23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종이팩(우유팩·두유팩)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원구와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 시범사업’ 협약을 맺은 (재)숲과나눔과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그리고 노원구 종이팩덕후가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캠페인은 ‘종이팩 분리배출 요령 맞추기’ 게임 활동 및 리워드 증정 등으로 진행되었다.
종이팩이 별도의 분리배출 품목으로 지정될 예정임에 따라, 노원구는 협약기관들과 공동주택에 종이팩 전용수거함과 전용 봉투를 설치해 종이팩 분리배출이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내 50개 단지, 올해는 81개 단지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이 시범사업을 통해, 종이팩이 일반 폐지와 별도로 배출, 고급 자원으로 재활용되는 수거 체계가 구축됐다. 올해 말부터 종이팩이 의무 분리배출 품목으로 지정되는 만큼, 구는 홍보를 통해 구민의 인식을 제고해 원활한 분리배출 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노원구가 탄소중립선도도시로서 앞으로 시행될 종이팩 분리배출에 관한 내용을 발빠르게 주민들에게 홍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노원구가 종이팩 분리배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만큼, 종이팩 분리배출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02-2116-3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