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과]

노원구 아동보호 공공 모델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

수원·용인특례시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대응기관 현장 방문 잇따라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공공 주도의 노원구 통합아동보호체계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다른 지자체와 관련 기관의 핵심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9일 수원특례시청수원시정연구원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이 정책 수립 연구를 위해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27일에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주관 아동학대 대응 우수 지자체 방문차 용인특례시청이 노원구를 찾았다이어 이달 2일에는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방문형 가정회복사업’ 심층 사례회의와 공공형 운영 체계 청취를 위해 방문하는 등 전국 각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최초로 아동보호체계 공공화를 선도해 온 노원구는 아동학대 조사부터 판단사후 관리보호아동과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지원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직접 수행하는 공공 모델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제 현장에서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노원구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소개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전국 지자체 최초 공공 주도 아동보호전문기관을 2018년에 개소하여 그동안 쌓아온 공공형 아동보호 모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선도적인 아동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2116-4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