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과]

노원구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입주창업가 신규 모집

-청년 창업의 첫걸음노원구에서 시작하세요!

-별도 보증금 없이 저렴한 연임대료로 최대 2년 입주 가능

-서류 심사(1)와 면접 심사(2)를 통해 청년창업가 최종 선정 후 계약 체결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청년 창업가의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의 신규 입주창업가를 모집한다.

 

<청년도약>은 2023년 6월 조성된 사무시설로지하철 4호선 상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인 상계로 193-25에 위치해있다총 3개의 사무실과 공용 회의실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집공간은 <청년도약사무실 A~C 이며사무실 A는 2~3사무실 B, C는 1~2인으로 구성된 예비 또는 초기 청년창업가(기업) 1팀씩 입주할 수 있다지원 신청은 대표자가 19~39세의 청년이면서공고일 기준 노원구민이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노원구인 경우 가능하다기 창업자는 사업자(법인)를 등록한 지 3년 이내여야 하며최종 합격팀은 입주 1개월 내 청년도약을 주소지로 사업자등록(변경)을 해야 한다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7월 1일에 공유오피스에 입주할 예정이다.

 

청년도약에 입주 시 저렴한 임대료 재계약 시 최대 2년 입주 보증금 없음(전기세수도세 등 공과금 자부담책상의자인터넷 회선 제공 등의 지원을 받으며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ljy1023@nowon.go.kr 로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기타 상세 지원 자격 및 제출 서류심사 절차 등은 노원구청 고시공고란에서 공유오피스를 검색해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노원구는 청년 창업가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은 청년창업가들이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 도전과 성장을 도와 청년이 오래 머무는 노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정책과 02-2116-7114



노원구,‘성장과 일자리로 세대를 넘어 청년과 어르신을 잇다

-청년-어르신 지원센터 연계 온 동네 청년돕기’ 부모교실 진행

-‘성장과 일자리의 가치로 세대 통합과 조력 기반 마련

-청년 특화 집단상담을 중장년 눈높이로 재구성… TCI 활용한 세대 공감 시도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청년부모 교실을 본격 가동하며세대 간 갈등을 넘어선 실질적인 통합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단순히 연령별로 수혜 대상을 나누던 기존의 이분법적 행정에서 탈피해 청년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유관 부서 및 센터 간 기획 단계부터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세대를 불문하고 공통의 지향점인 성장과 일자리를 통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세대 통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원청년정책거버넌스센터가 주관하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전문 역량과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의 강력한 중장년 네트워크를 하나의 정책 목표로 결집시킨 적극행정의 결과물이다노원구 청년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정책 완성도를 입증한 맞춤형 심리상담 프로그램 나다움상담(집단상담)’을 중장년층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여 도입했다지난 13(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심리검사로 다시 그리는 나의 재능’ 교육에는 20명의 중장년층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교육을 주관한 노원청년정책거버넌스센터는 중장년 참여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했으며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는 세대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기질 및 성격검사(TCI)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색하며 청년 시절의 열정과 재능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동시에 오늘날 청년들이 마주한 어려운 사회적 환경과 고립감을 기성세대의 시선이 아닌 당사자의 입장에서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밀도 높은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번 협력은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수도권 유일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노원구의 청년 정책 인프라가 지역 내 중장년 정책 전문 기관과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시너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는 평이다노원구는 이번 성공 사례를 마중물 삼아 향후 노원청년성장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특히 성장과 일자리라는 공통 분모를 매개로 대상별 특화 교육을 상설화하고세대가 서로를 돕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노원형 세대공감 지원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세대 간의 장벽을 허물고 각 센터가 가진 독보적인 강점을 청년 성장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융합해 시너지를 창출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적극행정 방식을 더욱 고도화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확충해 세대공감 사업이 노원구 청년들의 실질적인 사회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청년정책과 02-2116-7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