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휴()와 함께한 추억 꺼내고트리하우스 숙박권 도전!

노원구수락휴 개장 1주년 맞이 사진 공모전 개최

서울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개장과 동시에 명품’ 휴양림으로 돌풍

한 달치 객실 예약 3분이면 마감… 사진 공모전으로 추억 나누고 숙박권 도전 기회

오는 17일부터 7월 말까지 1인 1매 응모 가능

 

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서울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 <수락 휴(>) 개장 1주년을 맞이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 1주년을 맞아 준비한 특별 이벤트로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수락휴의 1년을 기념하며 이용객들 역시 추억을 다시 꺼내어 자랑하는 참여형으로 준비했다주제는 수락휴와 자연의 공생을 담은 자연’ 수락휴를 만끽하는 가족연인지인의 모습을 담은 사람’ 수락휴에서 온전한 쉼을 보여주는 휴식이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한 공모전은 노원구청 누리집을 통해 오는 17일부터 7월 말까지 접수할 수 있다출품할 수 있는 사진은 1인 1매이며사진 파일의 용량은 4MB로 제한된다.

 

각자의 추억을 담은 출품작 중에서 총 20작품에 대해 시상한다. 1등상은 트리하우스상이다수락휴의 25개 객실 중 시그니처 객실로 가장 치열한 예약경쟁을 해야 하는 트리하우스’ 객실에서 따 왔다수상자에게는 희망 객실 1박과 함께 씨즌서울 바이 홍신애’ 레스토랑의 10만 원 상당의 식사권이 함께 수여된다.

별빛정원상 2인에게는 희망 객실 1박 숙박권햇살정원상 7명에게는 4인실(트리하우스 제외) 1박 숙박권이 각각 수여된다나머지 10명의 수상자는 씨즌서울상으로씨즌서울 바이 홍신애 레스토랑 5만 원 상당의 식사권이 수여된다.

 

수락휴 개장을 앞두고 시범운영 기간 숙박권 이벤트에 무려 1만 247건의 사연이 접수된 전례가 있는 만큼구는 이번 사진공모전 역시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공정한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구 외부 인사 3명을 포함한 총 5인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주제 적합성창의성 등을 고려해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수락휴 개장 후에도 유아숲체험원 조성 등 1년 사이에도 많은 보완과 변신이 있었으니초창기 숙박하셨던 분들이 다시 방문하셔도 새로운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수락휴는 서울에 최초로 들어선 자연휴양림이라는 상징성과 이를 통해 지하철역에서 1.6km 거리(4호선 불암산역)라는 압도적인 접근성으로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작년 7월 17일 정식 개장하자 눈길은 상징성보다 완성도에 쏠렸다.

 

TV 대신 LP를 놓고 휴식에 집중할 수 있게 한 전략바비큐와 취사를 금지한 대신 유명 셰프(홍신애 요리연구가)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전략 등이 고품격’ 힐링을 찾는 트렌드와 맞아떨어진 것이다침대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천창(天窓), 침구류 등 세부적인 요소까지 완성도를 높였다.

 

최초라는 화제성은 실제 이용객들의 만족스러운 후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휴양림 업계에서 꾸준한 인기로 이어졌다실제 개장 1년 동안 비수기평일을 포함한 모든 객실이 예약 완료되며 객실 가동률 100%’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전국의 자연휴양림 중 유일무이한 기록이다.

 

수락휴의 객실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에서 매월 7일 구민 우선 예약(객실 50%) 및 10일 전국민 예약(잔여 객실 50%)으로 진행된다.

 

서준오 구청장은 지난 1년 놀라운 이야기들을 쏟아낸 수락휴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다, “수락휴가 지향하는 가치수락휴가 제공하는 최상의 경험이 더 많은 이들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여가생활과(☎ 02-2116-0897)

사진 있음

(1) 수락휴 사진공모전 웹포스터

(2) 수락휴 트리하우스

(3) 수락휴 야경(본동)

(4) 수락휴 객실(4인실 벙커형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