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시선으로 흙을 바라본 청년 작가 6인의 개성 가득한 작품을 만나보세요!
인덕대학교 리빙세라믹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청년 작가 6인이 각자의 생각과 감성을 담아 만든
도자와 그림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흙이 가진 다양한 모습과 작가마다 다른 표현을 천천히 살펴보며,
작품 속에 담긴 각자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 기다립니다 ♥
□ 전시개요
○ 전 시 명 : 「볕뉘_흙에 비치는 우리의 장면들」
*볕뉘 : 작은 틈을 통해 잠시 비치는 햇빛
○ 전시기간 : 2026. 8. 18.(화) ~ 9. 18.(금) 9:00 ~ 18:00
※ 주말·공휴일 포함 ※ 무료 관람
○ 전시장소 : 노원구청 1층 로비 책상갤러리
○ 전시작품 : 도자기 오브제 및 그림 30여 점
○ 참여작가 : 인덕대학교 리빙세라믹디자인학과 졸업 청년 작가 6인
- 권지혜, 김세연, 김희진, 이여경, 최지유, 최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