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1동]
상계1동주민센터와 상계1파출소 업무협약 체결, 복지·치안 통합 안전망 구축
-상계1동 주민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약
-복지사각지대 ‘위험가구 ZERO’ 목표 공동 안전망 가동
-방문 복지 시 경찰 동행 등 공공서비스 안전성 및 신속성 강화
상계1동주민센터는(동장 이광애) 노원경찰서 상계1파출소와(소장 장재균) 지난 4일, 지역사회 치안 안전망 강화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복지·치안 통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대상자 ‘위험가구 ZERO’를 목표로 복지 위험 징후가 보이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공동 안전망을 가동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력 사항은 ▲상호 네크워크를 구축해 자·타해 위험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공동 대응 ▲복지사각지대 위험군 가정 방문 시 경찰 동행 지원 ▲악성 민원에 대한 최소한의 정보 공유 및 협의 등이다.
장재균 상계1파출소장은 “상계1동주민센터와 더욱 체계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 위기 상황에 놓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동행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광애 상계1동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와 치안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며, 주민 한 분이라도 위기 속에서 소외 되지 않도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상계1동주민센터 02-2116-2245
상계1동 1인가구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라면’ 전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80만원 상당 라면 23박스 후원
-상계1동 자원봉사캠프와 똑똑똑돌봄단 통해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1인가구에 전달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지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용기)는 지난 5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80만 원 상당의 라면 23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후원 물품은 고물가 시대에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1인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역 밀착형 복지 체계인 자원봉사캠프와 똑똑똑돌봄단이 협업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자원봉사캠프 회원들과 똑똑똑 돌봄단 단원들이 후원받은 라면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며, 홀로 지내는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을 병행했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외된 이웃의 말동무가 되어주는 정서적 지지 활동을 통해 고독사 예방 및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자원봉사캠프와 똑똑똑 돌봄단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상계1동 똑똑똑돌봄단 이경옥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계신 분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광애 상계1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캠프와 똑똑똑 돌봄단의 세심한 방문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살기 좋은 상계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문의 상계1동주민센터 02-2116-2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