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2동]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공동체 지킴이, ‘다 같이 잘사는 마을’ 추진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노원구지회(이하 자총 노원구지회)는 월계2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꾸준히 지원하는 공동체지킴 ‘다 같이 잘사는 마을’을 추진했다.
자총 노원구지회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회 모자가정을 방문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전(선풍기 등), 잡화(여름/겨울 이불), 생필품(세제 등), 식품(고기 등)을 전달하고 대상 가구 내 설거지 및 청소를 같이 하며 이웃 활동을 자원했다.
이현진 노원구지회장은 "평소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활동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다 같이 잘사는 마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월계2동(신미혜 동장)은 “진심어린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자총 노원구지회에 감사를 표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월계2동 주민센터 02-2116-2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