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28일 부동산거래계약신고를 하러 방문하였습니다. 신고서를 작성하면서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이라 서류 준비와 절차가 낯설고 헷갈려서 많이 어리둥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미영 님께서 마치 본인의 일처럼 세심하고 따뜻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미영 님께서는 제가 준비한 서류가 미흡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특히 복잡한 절차와 서류 작성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며, 혹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여러 번 확인해 주시는 세심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바쁜 와중에도 웃는 얼굴로 응대해 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셔서 긴장했던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성의 있게 응대해 주신 덕분에 신고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처음에는 막막하고 걱정되었던 방문이 오히려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노원구청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저처럼 따뜻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정미영님의 친절과 프로페셔널한 태도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바쁘고 힘든 업무 속에서도 늘 밝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는 정미영 님을 진심으로 칭찬드립니다.
앞으로도 노원구청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정미영 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