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계1동 주민자치 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7년 제안사업에 있어 저희 골마을 공원에 일부 수리로 인해 현장에서 팀장과 주무관과 미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담당 공무원으로서의 공무적인 일이기는 하나, 일을 풀어감에 있어 두 직원의 주민을 대하는 태도나, 주민들에게
진정으로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전문가로서의 느낌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보통은 자치회장의 의견을 듣고 가능하도록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보통적인 사례인데, 팀장과 주무관은 달랐습니다.
필요한것과 필요 없는것들 그리고 주민들이 대중의 공원을 사용함에 있어 무엇이 필요로 하는지 솔직하고 정리되게
설명이 되어 이해가 쉬웠습니다.
솔짓한 답변을 통해, 주민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공무직을 수행하다 보면 다양한 업무를 접하게 될텐데, 맡고 있는 정원도시과의 직원으로서 전문가 다운 안목으로 설명과
이해도를 높여 준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밝게 민원을 대하는 모습 또한 감사드리고요, 언제나 두분 지금의 마음과 열정을 잊지마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정원도시과의 권과장의 밝은 모습이 직원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지 않나 생각 듭니다.
과장님이하 직원분들 건강하시고 진심으로 칭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