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따숨쉼터를 구청직원이 청소하는줄 처음 알았네요.. 오늘 3/6 오전 10시반쯤 골마을근린공원 버스정류장 따숨쉼터를 청소하시던 구청 여자 직원분께 응원을 드리고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성함은 못 여쭤봤어요. 깨끗한 환경이 당연스레 유지되는게 아니었군요. 청소도구를 들고 정류장마다 걸어서 이동하며 청소하시던데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덕분에 오늘도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짐을 들고 매 정류장마다 걸어다니는게 쉬운 일은 아닐텐데 구청 차원에서 따뜻한 음료라도 지원해주시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