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원09번 버스를 자주 이용하는 주민입니다
오늘11시30분쯤. 버스를 타고 가는중
다리불편한 할머니가 2번이나 버스를 타지못하다가. 이번에 타셨다고 하십니다
2번다 아니 3번째까지도. 저상버스가 아니어서
불편한다리로. 계단을 오르면서. 버스기사님께
양해를 구하시더라고요~ 버스기사님은. 충분히기다릴테니. 천천히 올라오시라고 하시면서
기다려주셨어요. 그리고. 하차를할때. 할머니께서 내리시고. 문이닫히고 출발하려는데. 깜빡하고 버스카드를찍지 못하셨는지 손을흔들며
말씀하시는데. 버스기사님은 상황파악후 바로
버스뒷문을열어주셨습니다
09번버스가맨앞에 있고. 그뒤로버스가 2대가더있었는데. 다른버스도 크락션도 울리는거없이
기다려주셨고. 09번 맨앞버스는. 뒤버스
먼저가라고 비상깜빡이른 키며. 양보까지
하고. 그리고 나서출발하더라고요
09번버스 기사님은. 정류장때마다
비상깜빡이를 키며. 주정차를 하시더라고요
기사님은. 배려.친절한 응대. 안전운전
다하시고 계시는데. 저또한 운전을하는입장이다보니 보이더라고요~
이현호기사님~ 정말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안전운전하시고~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