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행복버스 자주 이용하다보니 차량을 다 타본것같아요. 아무래도 장거리를 운전하다보니기사님들도 힘들고 교통체증이 있으면 짜증도 나시겠죠!
그런데 6660버스기사님 작년에 처음 버스 타본 이후로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안녕하세요. ”,“안녕히가세요.”,“출입문닫겠습니다.”,“조심하세요.” 언제나 탑승주민들을 배려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어르신들이 많다보니 차량이 서면 내릴수 있게 먼저 멘트 해주시고, 운전도 급정거, 난폭운전, 짜증내는 말, 투덜거림 한번 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주민의 발이되어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눈이 와 미끄러울까 평소보다 더 어르신들을 염려하고 배려하며 소통하는 모습에 정말 행복함을 느끼며 다닙니다. 구청장님 꼭 6660차량 기사님 더 힘내서 운행하실 수 있게 칭찬과 보상 부탁드립니다.
기사님 노원행복버스 오래오래 운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