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를 처음 방문했을 때 창구에서 제일 먼저 신청한 서류를 보며 위로의 말을 건네주셨던 김은주님 먼저 감사합니다.
오후 시간이면 지치고 말할 힘도 없을 텐데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응대해주십니다. 항상 인사를 먼저 건네며 고령의 어르신들이 귀가 안 들려서 소통이 잘 안 될텐데 그 바쁜 와중에도 창구 밖으로 일일이 나와서 천천히 설명해주고, 모르면 꼭 다시 찾아오라고 당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민센터 친절의 아이콘이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동네가 더 살기 좋게 느껴집니다. 완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