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노원에서 시작된다!

노원청소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노원퓨처로드운영

– 자유학기제 연계, AI·드론·메타버스 등 미래기술 체험 중심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 전년도 성과 기반 콘텐츠 확대·난이도 체계화·1인 1교구 운영 강화

– 3월부터 12월까지 연 40회 운영중학교 1학년 4,000명 참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 <노원퓨처로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퓨처로드>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미래 기술 진로 탐색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연 40회 운영되며총 4,0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학교 교육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드론메타버스(AR·VR), 자율주행 등 미래 핵심기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체험형 BIG2(2시간), BIG3(2.5시간), BIG4(3시간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참여 학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콘텐츠를 선정하는 순환형 방식으로 진행된다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 후 콘텐츠별 실습을 실시하고종료 후에는 만족도 설문을 통해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특히 2025년에는 생성형 AI, AR·VR 등 신규 콘텐츠를 도입해 체험 영역을 확장하고학급별 맞춤형 콘텐츠 개편을 통해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였다. 2026년에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디지털드로잉메타버스 콘텐츠를 지속 편성하고인공지능 및 생성형 AI 관련 콘텐츠를 추가 확대해 체험의 깊이와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또한 1인 1교구 운영을 강화하고단계별 난이도 체계를 정교화하여 학생 참여 집중도를 높였다협동형 실습 중심 체험을 강화해 협업 경험을 확장함으로써 미래 역량을 다각도로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 환경 역시 전년도 운영 경험을 반영해 한층 개선했다자율주행 체험관과 VR랩 환경을 보완하고체험 동선과 운영 구조를 재정비해 순환형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아울러 신규 강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강의평가 체계를 체계화해 지도 역량 관리 기반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

 

구는 이번 <노원퓨처로드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다양한 기술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탐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체험 중심 미래교육을 확대해 청소년 친화도시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단순한 진로체험을 넘어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2116-0577)

사진 있음

(1) Iot 콘텐츠의 일환으로코딩모듈을 이용한 언플러그드 크리에이션을 제작하는 모습

(2) 디지털드로잉 콘텐츠의 일환으로와콤 태블릿을 이용하여 라인 드로잉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3) 자율주행 콘텐츠의 일환으로마퀸을 활용하여 라인 트래킹 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

(4) 드론 콘텐츠의 일환으로카드 코딩을 통한 드론 활동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