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에서는 사회복지시설 및 문화·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무료 석면조사를 지원하는 

「2026년 석면안전진단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석면 안전 진단사업 중 진행되는 석면 조사 결과는 향후 해당 시설이 '석면조사 의무대상'으로 편입될 경우 

활용할 수 있어 시설의 조사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당 시설 소유주,관리자 분들께서는 사업 내용을 참고하시어 포스터의 QR코드를 활용하여 많은 신청바랍니다.


모집기간 : 공고일 ~ 2026년 4월 15일 (수)

대상조건 : 세가지 요건 모두 충족하는 사회복지시설, 문화체육시설

 1) 석면안전관리법 상 건축물 석면조사 미의무 대상

 2) 착공일 2009. 1. 1. 이전

 3) 석면조사 미실시


문의처 : 한국환경공단 석면환경안전부(☎032-590-4144, 032-590-4753)


이 이미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석면안전진단 사업 대상 모집공고' 포스터입니다.  이 사업은 석면조사 의무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아동, 청소년시설)과 문화·체육시설 총 400개소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석면조사와 사후관리를 지원합니다. 공통 지원 요건은 연면적 500㎡ 미만, 2009년 1월 1일 이전 착공 신고된 건물 중 석면조사를 실시하지 않은 곳입니다. 단, 지역아동센터는 의무대상 전환으로 지원이 불가합니다.  사업 절차는 26년 3~4월 대상 선정을 시작으로, 5~10월 석면조사 및 위해성 평가, 10~11월 안전관리 컨설팅(가이드북 및 현판 제공)이 진행되며 27년에 사후관리(보수 및 농도 측정)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모집 기간은 공고일로부터 2026년 3월 중순까지입니다. 신청은 시설 유형에 따라 아동권리보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또는 관할 지자체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환경공단 석면환경안전부 전화 032-590-4144 또는 4753번으로 가능합니다. 향후 석면조사가 의무화되어 자비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 무료 사업 기간 내 신청을 권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