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는 7월중 공중위생업소(미용업, 세탁위생점검을 붙임과 같이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으로 구성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이 합동으로 자치구간 교차점검을 실시하여 점검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하며, 시민건강을 보호하고 우리시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대상업소 관계자분께서는 영업에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어 방문하는 지도 요원의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중위생업소 민·관 합동 점검 사전예고 안내  서울시에서 투명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25개 자치구와 함께 미용업 및 세탁업 대상 민·관 합동 점검을 2026년 7월 중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용업: 시설 및 설비 기준(미용기구 분리 보관, 소독장비 구비 여부 등)과 위생관리 기준(유사 의료 행위 여부, 면도날 1회용 사용 여부, 미용업 신고증 및 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세탁업: 시설 및 설비 기준(세탁용 기계 안전 관리, 약품 보관함 설치 여부)과 위생관리 기준(드라이크리닝 유기용제 누출 여부, 세탁물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며, 작업실 청결 유지 등을 권장합니다.  이번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업소에는 행정조치가 이루어질 계획이오니, 영업주께서는 자가진단을 통해 사전에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