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첫날인 29일 오전, 부인 이인숙 여사와 함께 노원구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 중계4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오 구청장은 사전투표소에 도착해 본인 확인 절차를 마친 뒤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기표소에서 차분하게 투표를 마쳤다. 이어 투표지를 투표함에 넣은 후,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과 선거 참관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는 오는 6월 3일(수) 실시된다.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신분증 확인 후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 구청장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잠시 시간을 내어 한 표를 행사하는 것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많은 분들이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찾아 민주주의에 참여하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