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민선8기 노원구청장 오승록입니다.
노원구는 4개의 산(불암산, 수락산, 초안산, 영축산)과 4개의 하천(중랑천, 당현천, 우이천, 묵동천)의 풍부한 자연환경 덕분에, 시선이 머무는 곳 어디든 잘 가꾸어진 숲과 공원이 자리한 힐링의 도시입니다.
아울러 노원구는 품격 있는 전시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열린 공간과 사계절 다채롭게 열리는 음악회와 축제가 만들어내는 역동감 넘치는 문화예술의 도시입니다.
이처럼 자연과 문화가 조화로운 도시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곳, 노원구의 백년 미래를 위해 직주락의 콤팩트 시티로 발전시키기 위한 변화가 진행 중입니다.
창동차량기지 일대 서울 디지털 바이오시티(S-DBC) 조성과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오랜 숙원 사업들이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노원구 전역의 노후한 주거단지들이 속도감있게 재건축·재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투입 중이며, GTX-C노선 착공, 경전철 동북선 개통 및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교통망 개선을 통해 지역간 연결은 더 빠르고 편리해질 것입니다.
권역별로 조성한 5개소의 힐링타운은 수락산 자연휴양림을 개장하며 완성형이 되고,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
청년,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주기별 빠짐없이 살피는 복지정책을 통해
미래로 나아가는 노원구에 온기를 불어넣겠습니다.
지금 노원은, 강북 발전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단순한 지역 발전을 넘어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노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문화도시 노원」을 구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