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은 2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초안산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개최한 “초안산스포츠타운 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준공식”에 참석했다.
축구동호회 등 이용자들의 노후된 인조잔디로 인한 불편감을 해소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하였고, 올해 1월 15일 준공됐다.
인조잔디는 축구장1면 6,630㎡ 규모이며, 그 외 배수판, 축구 골대, 조명등, 단상 지붕, 입구 데크를 교체 설치하고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휀스 안전 매트, 산불 예방을 위한 흡연 부스를 신규 설치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노원구축구협회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인사말씀 및 축사, 사진촬영,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초안산스포츠타운 축구장에서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해 쾌적한 생활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