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노원구청장은 8월 2일 오후 삼육대에서 열린 여름방학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 퇴소식에 참석해 캠프를 수료한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노원 어린이 원어민 영어캠프는 노원구 어린이들이 삼육대학교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하는 7박 8일간의 합숙형 집중 영어 체험 프로그램이다해외 현지와 유사한 환경에서 실생활 중심의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총 160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원어민 교사와 함께 외국 문화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학습과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퇴소식에는 서준오 구청장학생 및 학부모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해종 삼육대학교 총장 격려사 ▲서준오 구청장 축사 시상식 단체사진 촬영 캠프 영상 시청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방학을 이용해 어린이들이 집중적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됐으리라 믿는다며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체험중심 교육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