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노원구청장이 7월 28일 오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을 개최하고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참여자 138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보건공단 박창주 차장이 강사로 나서 낙상재해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위험성 평가 등 실질적인 안전 수칙과 사고 대응 요령을 교육했다.
이날 교육장을 찾은 서 구청장은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통한 사고 예방을 거듭 당부했다. 노원구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동행일자리 사업 근로자에게 넥밴드 선풍기, 팔토시, 모자, 선스틱을 지급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사업 참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안전 수칙을 준수해 건강하게 근무하시길 당부드린다”며 “노원구 역시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