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누리’는 ‘은으로 만드는 아름답고 찬란한 창작의 세계’라는 뜻입니다. 나이도 성격도 직업도 다른 사람들이 모여, 주얼리라는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각기 다른 삶의 경험과 취향을 녹여내며 함께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단순한 아름다움을 뛰어 넘어 각 작품마다 무궁한 상상과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작가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소소한 기쁨을 전하는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향후 주기적인 지역행사에 참여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모임이 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