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는 새 학기를 맞아 수학문화관과 천문우주과학관 등 학교 밖 이색 시설에서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창의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155개 학교(유치원, 특수학교 포함)와 서울 3대 학군 중 하나로 꼽히는 중계동의 은행사거리로 대표되는 교육인프라를 갖춘 노원구는 교과 위주로 진행되는 공교육과 사교육 사이에 소홀할 수 있는 전인적 창의 체험형 교육 환경을 조성해 혁신적인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수학문화관 내부 모습.


12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수학문화관 수학놀이터를 찾은 아이들이 체험형 학습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