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6.7동]
주사랑교회 창립 기념 사랑의 선물나누기
서울 노원구 주사랑교회(담임목사 김경수)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상계6·7동 저소득주민 100가구를 위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주사랑교회는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총 3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 100박스를 기탁했다. 사랑의 선물 박스에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음식, 라면 등이 담겼다. 사랑의 선물 전달은 주사랑교회가 21년째 진행하는 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사랑교회 김경수 목사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총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 100박스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상계6·7동 이승윤 동장은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워 후원이 줄어드는 시기에 주사랑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을 보여주고 지원을 해줘서 무척 고맙다. 우리 상계6·7동 주민을 대표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사랑교회는 매 연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백미를 기부하는 등, 수년째 상계6·7동 주민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문의 상계6·7동 주민센터 02-2116-21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