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본동]

중계본동 새마을부녀회,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탁

 

중계본동 주민센터(동장 박용길)는 지난 19일 중계본동 새마을부녀회가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1월 1일자로 새로 부임한 박용길 동장과의 상견례 자리에 부녀회 임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새해 첫 만남과 나눔이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였다.

 

중계본동 부녀회는 매년 겨울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모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특히 신임 동장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성금 기탁을 진행함으로써단순한 인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부녀회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성금 전달식에서 중계본동 부녀회 김영순 회장은 이번 성금 기탁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에 박용길 동장은 부녀회의 따뜻한 정성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새해를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다중계본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문의 중계본동 주민센터 02-2116-2621


 

 

중계본동 어르신,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계본동 경로당 방문을 통한 겨울철 안부 확인

 

중계본동 주민센터(동장 박용길)는 새해를 맞이해 지난 16일부터 3일간 지역 내 경로당(16개소)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여쭙고 시설을 점검했다.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간이다중계본동은 겨울철 경로당 난방시설에 대해 점검하고특히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이 따뜻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한 어르신은 주민센터에서 이렇게 직접 방문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니 정겹고너무 고맙다특히 작년부터 시행한 노원행복버스에 대해서도 중계본동에 너무 필요한 순환버스였다노원행복버스 덕분에 이동이 편해지고 삶이 더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중계본동(동장 박용길)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작은 발걸음을 기뻐해주셔서 감사하다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며언제나 소통이 잘되고 어르신들의 말씀에 더 귀 기울이는 중계본동이 되겠다고 전했다.

 

문의 중계본동 주민센터 02-2116-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