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인이 돌아가시면 장례식장이 필요한데 이럴 경우 대형병원을 찾게된다. 서민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런 분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저가의 장례식장비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공공장례식장을 세우는 것이다.
장소가 클 필요가 없다. 최대 30여명의 크기면 된다.
더 구체적인 것은 얼마든지 조금만 연구하면 가능하다.
일단 취지를 제안한 것이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충분히 가능하다.
구청장님! 고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