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내외랑 조카랑 해서 2가족용사이트에서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난방용품을 준비하지 못 해 혹한기훈련 한 기분이였지만~그것도 지나보니 추억이네요..텐트는 크고 좋았습니다 캠핑이 처음인 동생과 조카가 추위와 들뜬맘으로 그만 가방과 모자를 놓고왔지만.그것 또한 잘 찾아주시고~뽁뽁이로 꽁꽁 싸매서 보내주신 택배의 정성에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은 화장실 세면대가 바깥에 있는점.찬물만 나온다는 점..그리고 재활용장소가 어둡다는 점...그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남자화장실이 개수대와 연결되여있다는점이 정말 획기적인 공간활용(?)...ㅎㅎ 살짝민망! 샤워시설이 개별로 되여있어서 타 캠핑장에 비해 정말 좋았구요~수시로 청소하셔서 깨끗한점도 감동입니다~ 담에 또 예약성공한다면...그때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