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은 아이들 어렸을때 많이 가다가 초등 고학년이 되거나 중등생이 되면 아이들이 가지 않겠다고 많이들 합니다. 어렸을때는 엄마 아빠랑 배드민턴도 하고 연날리기도 하고 술래잡기도하고 여러가지 놀거리가 많습니다. 허나 아이들이 크면 더이상 위와 같은 놀이는 좋아하지 않지요. 그래서 캠핑가자하면 할거없다고 싫다고 합니다. 그러나 농구장이 있는 캠핑장은 간다고 합니다. 농구장있는 캠핑장을 검색하면 있는데가 몇군데 없네요. 노원힐링캠핑장에 농구장이 생긴다면 초등5학년과 중학교1학년인 저희 아들들 데리고 가보고 싶어요. 농구장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