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노원의 대표축제인 '2021 노원달빛산책'을 20일 개막을 시작으로 다음 달 7일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이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18만이 다녀갈 정도로 큰 사랑을 받은 노원달빛산책은 올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