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페이스북에서 옮김
구와 관내 대학들이 의기투합해 구청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각 대학은 대학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노원평생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육대학교는 테니스와 스쿼시 강좌를 운영합니다. 테니스장과 스쿼시장이 노후하여 학생들과 주민들이 이용함에 불편함이 있어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엔 집 가까이에서 운동을 즐기고 싶어 하는 생활체육 인구가 늘어나 삼육대 프로그램이 더욱 인기인 것 같습니다.

 
광운대는 정보통신과 전자산업 발전을 이끈 대학으로서 자라나는 MZ세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인공지능 서비스 로봇코딩 과정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위드코로나를 시작하는 구민들을 위해 모든 열정을 모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