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운노조-()현대산업의 갈등으로 난항을 겪던 광운대역세권 개발 사업이 구의 적극적인 중재로 본 궤도에 올랐다. 구는 그동안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걸림돌이었던 항운노조와의 갈등이 해소되면서 올해 안으로 사일로 철거 등을 진행하고 2022년 하반기에 예정대로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7.30일 노조 점거 현장에서 노원구청-현대산업()-항운노조협약 체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