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 페이스북에서...
일상 회복의 신호탄 대한민국 코로나 백신 1호 접종을 마쳤습니다. 1호로 백신 접종을 마치신 분은 상계요양원에 근무하시는 61세의 요양보호사 이경순씨인데요. 노원구 보건소에서 대기, 접수, 예진, 접종을 마치고 접종 후 대기하면서도 별다른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 모습을 지켜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우리 구에 집단면역이 생기기 위한 백신접종자수는 31만명입니다. 첫 단추를 잘 꿰었으니 구민들이 불안하지 않고 편하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구청장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