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11479(2021. 4. 9.)호 및 서울시 문화정책과-5325(2021.04.12.)호와 관련입니다.

2. 21. 4. 9. 정부가 그 간 수도권에 적용되고 있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종전과 같이 2단계로 유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서울 소재 종교시설에 대한방역지침 의무화 조치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3. 관내 모든 종교시설에서는 방역지침을 정확히 숙지한 뒤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교시설 방역지침 의무화 조치>

대 상 : 서울 소재 종교시설(교회·성당·사찰 등 모든 종교시설)

적용기간 : 2021. 4. 12.() 0~ 2021. 5. 2.() 24시까지

기본방역수칙

- 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시설별 공통방역수칙 및 추가수칙을 출입구 등에 게시)

- 개별 공간(예배실 등) 및 건물 출입구 등에 동 시간대 출입 가능한 인원 게시 및 안내

-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 명부관리, 환기·소독 대장 작성, 이용자간 거리두기 2m(최소 1m 이상)

- 큰 소리로 함께 기도, 암송하는 행위 금지, 성가대(독창 제외) 금지 등

추가 적용 수칙

-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정규 종교활동 시 좌석 수 기준 20% 또는 좌석 외의 경우 면적 등을 고려하여 수용인원의 20% 이내 참여 가능

* , 100석 미만의 경우 20명 이내 참여 가능

- 종교시설 주관의 각종 대면 모임 활동 및 행사금지, 음식제공, 식사 금지

위반시 조치내용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따라 집합금지 또는 3개월 이내의 운영 중단 및 300만원 이하의 벌금(80), 관리자·운영자 300만원 이하, 이용자 10만원 이하의 과태료(83) 등이 부과 될 수 있으며,

- 확진자 발생시 확진자와 접촉자 진단과 치료, 방역 등에 소요된 비용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