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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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상계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창동․상계지역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선정(‘15.12.)되어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 지역을 수도권 동북부의 일자리․문화 중심으로 육성하고자 도봉구 창동역과 노원구 노원역 사이의 약 59만㎡의 개발 가용부지에 대한 활성화 계획을 수립(‘17.3.)하였습니다.

대상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약 98만㎡) : 집중사업지역(약 58만㎡) + 활성화지역(약 40만㎡, 기성상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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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지역 정보 제공
차량기지 면허시험장
위치 : 노원구 상계동 820 일대
면적 : 179,578㎡(5.4만평)
▶ ‘25년 말 이전완료 예정
위치 : 노원구 상계동 807-1번지 일대
면적 : 67,420㎡(2.0만평)
▶이전 추진 중

필요성

베드타운이었던 신시가지의 노후화
- 한적한 시골 150만평의 마들평야에 홀로 들어선 차량기지(1984년 차량기지 사업소 건설 및 1985년 지하철 4호선 개통)
- 서울의 시가지 확장으로 유동인구 집적을 통해 거점으로 발전가능한 지역이었지만, 저소득층 주택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시가지 조성(상계 택지개발)
- 동북부 320만의 입지적 중심이나 베드타운(주거중심)으로 지역이미지 쇠락

주변과의 접근성·연계성 미약, 상습정체 등 문제
- 동부간선도로 및 중랑천 등으로 동서간 단절, 4호선 고가철로로 남북간 연계 불량
- 직주 불균형으로 인한 교통정체 심각, 접근성 악화
- 동부간선도로 및 중랑천 등으로 인한 동서 지역간 단절

경제기반 조성이 절실한 도시
- 일자리․경제적 활력이 서울시 최저수준으로, 사업체수, 인구대비 종사자수 등 경제적 활력이 가장 낮은 지역
- 가구수 대비 오피스 집중률, 상가 집중률 등 지역경제기반 및 지역자족기반이 낮음
- 도시성장과 함께 차량기지는 노후화, 지역의 기피시설로 전락, 전략적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활력부여 필요

문의처

  • 서울시 동북권사업과 ☎02-2133-8278

최종수정일 : 2021-02-24 14: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