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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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심재(恪心齋) - 서울시 민속자료 제16호

각심재(恪心齋) - 서울시 민속자료 제16호
위치 : 월계동 초안산로7길 20 (766번지)

월계동 766번지에 있는 건평 51평의 건물로 종로구 경운동 66-7에 있던 것을 1994년 3월 18일 현재의 장소로 이전한 것이다.

화신백화점을 설계한 박길룡의 작품으로 한식가옥에 현관을 만들고 화장실과 목욕탕을 건물내부에 설치하여 복도로 연결시킨 건축양식 등은 1930년대 후반 개량 한옥의 모습을 잘 나타내 있으며, 한국 주택사의 변천을 알 수 있다.

최종수정일 : 2020-04-03 17:4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