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가구를 위한 수제 유자청 만들기

사 업 명 : 주민관계망 형성사업 이웃살피미 수제 유자청 만들기

일 시 : 2020.12.15.() 14:00

장 소 : 중계2.3동 주민센터

지원대상 : 관내 고립가구 및 자살위험군 40

주 관 : 중계23동 이웃살피미

사업내용

- 서울 노원구 중계23동주민센터(동장 김성기)와 이웃살피미(대표 홍오복)는 관내 고독사 위험군과 자살위험군 총 40명에게 수제유자청을 전달하였다.

중계2.3동 주민센터는 고독사의 위험에 놓인 사회적 고립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동네를 잘 아는 직능단체, ·반장등 이웃주민들이 뜻을 모아 올해 이웃살피미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계2.3동 이웃살피미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유자청을 직접 만들며 주민간의 친밀감을 느끼고 유대감을 형성하였다. 또한, 고독사 위험군과 자살위험군등 총 40세대에 가정방문하여 유자청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통해 정서 지원을 하였다.

전달받은 세대는코로나19로 인해 찾아오는 사람도, 외출할 곳도 없어 고립감을 느꼈는데 이웃살피미들이 겨울을 건강히 보내라며 유자청을 만들어 이런 추운 날씨에도 찾아와주니 너무 감사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문 의 : 중계2.3동 주민센터(02-2116-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