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으로 보는 복지 정보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후원하고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하는 “미리야 힘내” 사업은 고액의 화상 의료비로 적절한 치료를 받는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8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전기기기 관련 사고 및 화상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의 대상자를 다음과 같이 추가 모집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