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봉사로 국민의 건강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염병예방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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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관리사업

  • 결핵은 만성감염병으로 결핵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여 가족과 이웃에 감염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해야 되겠습니다. 예방보건실에 오시면 결핵검진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결핵예방안내
      • - 결핵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생후 4주이내에 BCG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 - 결핵을 앓고 있는 환자의 가족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 - 결핵이 의심되거나 2주이상 기침을 하는 사람은 흉부X-선 촬영을 실시합니다. 
  • 결핵검진 및 치료
    • - 대상 : 호흡기계통에 이상소견이 있는자(2주 이상 기침)
                  환자가족 및 환자와 동거자
                  결핵 검진을 원하는 자
    • - 기간 : 연중
    • - 비용 : 무료
    • - 절차 : 예방보건실 접수 -> X-선 검진 -> 결과확인(문자전송 및 전화확인 가능)  
    •  
    • 결핵반응검사(투베르쿨린 검사방법)
      • 검사 대상 : 소집단내 결핵환자 발생시 접촉자
      • 검사 방법 : PPD 2TU를 왼팔 전박 내측부위에 피내주사하여 72시간 후에 관찰하여 그 결과에 따라 잠복결핵 감염 및 치료 결정

        ※ 담당부서: 생활건강과  예방보건실(2116-4507~8)
         


 

성병관리사업

  • 성병은 성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접촉성 질환이며 2차 징후가 대단히 무서운 감염병 입니다. 조기에 치료하여 개인의 건강은 물론 타인에게 감염시키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 성병건강진단
      • - 대상자 및 진단항목별 횟수
      성병건강진단 안내표
      건강진단을 받아야 하는 자
       
      진단항목별 횟수
      혈청검사(매독검사) 성매개 감염병 검사 AIDS 검사

      1.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성매개 감염병 및 후천성 면역 결핍증을 감염시킬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한다고 인정하는 영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1회/3개월 1회/3개월 1회/6개월
      2. 식품위생법 시행령 제22조 제1항에 따른 유흥접객원 1회/3개월 1회/3개월 1회/6개월
      3. 안마시술소의 여자 종업원 1회/3개월 1회/3개월 1회/6개월

      4. 청소년 보호법 시행령 제3조 제4항 제1호에 따른 영업소의 여성종업원

      1회/3개월 1회/6개월 1회/6개월
    • 식품위생업소 정기 건강진단
      • - 대상자 건강진단 항목 횟수
      식품위생업소정기 건강진단 안내표
      정기 건강진단 대상자
       
      건강진단 항목 회 수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화학적합성품인 식품
      첨가물을 제외한다)을 채취, 제조, 가공, 조리,
      저장, 운반 또는 판매하는 데 직접 종사하는 자
      다만, 영업자 또는 종업원중
      완전 포장된식품 또는식품첨가물을 운반
      또는 판매하는데 종사하는자는 제외한다

      1. 장티푸스(식품위생관련영업 및
      집단급식소 종사자에 한한다)

      매년 1회
      2. 폐결핵 매년 1회

      3. 전염성 피부질환

      (한센병 등 세균성 피부질환을 말한다)

      매년 1회
    • ※ 담당부서: 생활건강과  예방보건실(2116-4507~8)
    • 일반 성병감염자 진료
      • - 대상 : 지역주민 누구나(비밀보장)
      • - 기간 : 연중
      • - 비용 : 무료
      • - 준비물 : 신분증
      • - 항목 : 매독, 임질, 비임균성 요도염
      • - 검진절차 : 접수 → 의사 상담 및 진료(4층 건강검진실) → 검사(1층 병리검사실) → 3일 후 검사결과 상담 (건강건진실)
        ※ 매독은 검사만 가능함.
      •  ※ 담당부서: 의약과 건강검진실(2116-4559)


 

에이즈관리사업

  •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보급하기 위하여 홍보 및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감염자의 조기발견을 위하여 감염위험계층에 대한 검진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검사를 유도하고 있으며, 발견된 감염자에 대하여는 정기적인 보건교육 및 면역기능검사를 통하여 에이즈의 전파와 확산을 방지하고자합니다.
    • 에이즈(AIDS)란
      • - 에이즈(AIDS)란 영어 명칭인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의 머리글자인 A, I, D, S를 따서 만든 약어이며, 우리말로 “후천성면역결핍증”이라고 합니다.
      • - 에이즈는 에이즈 바이러스(HIV)가 몸속에 침입하여 우리몸의 면역세포를 파괴시켜 면역기능이 저하되면 보통상태에서 거의 생기지 않는 각종 감염병이나 암 등이 생겨서 사망하게 되는 질병입니다.
    • 에이즈의 전파경로
      • - HIV감염자와 주사기나 바늘을 같이 사용한 경우
      • - HIV감염자와 성관계를 가진 경우(남성 동성연애 포함)
      • - 감염된 산모의 임신이나 분만 도중에 혹은 감염된 엄마의 수유를 통해 감염됩니다.
    • 이런 경우는 전파되지 않습니다.
      • - 에이즈는 다른 감염병과 달리 공기나 물에 의하여 옮기지 않음.
      • - 악수, 포옹, 가벼운 입맞춤, 음식물 같이 먹기, 술잔돌리기, 손잡이, 공중목욕탕, 화장실 변기의 공동사용 및 모기 등 곤충에 의해서도 옮겨지지 않음
    • 에이즈 검사는 누구나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에이즈검사 안내표
      구분 설명
      대 상 지역주민 누구나(비밀보장) ☆익명으로 검사가능
      기 간 연 중
      비 용 무 료
      임 상 증 상

      초기증상 : 체중감소(평균 체중의 10%), 원인 모를 만성설사, 발열,
      지속적인 마른기침, 전신피로

      검 진 절 차

      1층 병리검사실(☏ 2116~4534)에 직접 가서 검사

      (검사기간: 3일)

      매주 수요일은 에이즈 신속 검사의 날
       ▶▷ 오전 검사시 당일 오후 5시 이후 결과 확인

    • 예방교육 안내
      • - 학교, 기관, 단체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교육도 실시합니다.
      • - 교육신청기관 : 보건소 또는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서울특별시지회(☏ 070-4027-0731)로 신청하십시오.
      • - 에이즈 관련 전화상담 및 면접상담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 - 에이즈 감염자는 비밀리에 상담 및 면역 검사를 실시하며 무료로 치료(억제)제를 투약합니다.
      • - 에이즈 검사는 위험행위 후 12주(3개월)후에 검사를 받아야만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 에이즈 감염자는 비밀리에 상담 및 면역 검사를 실시하며 무료로 치료(억제)제를 투약 합니다.
       
  • HIV/AIDS  관련 자료
    • ○ HIV 감염인과 에이즈 환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 HIV 감염인은 HIV가 몸 안에 들어와 있지만 일정한 면역수치(CD4 200cell/㎣ 이상)를 유지하면서몸에 뚜렷한 증상이 없는 상태이고, 에이즈 환자란 HIV에 감염된 후 시간이 지나면서 면역체계가 파괴되어 면역세포수가 200 cell/mm3이하이거나 에이즈라고 진단할 수 있는 특정한 질병, 또는 증상이 나타난 경우를 말한다. 
      •  
    • ○ 에이즈는 만성질환에 가깝다고 하는데 정말인가?
      • -  현재 HIV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으므로 HIV에 감염되었어도 치료를 잘 받고 약을 잘 먹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과거에 에이즈가 걸리면 죽는 질병이었다면 지금은 당뇨나 고혈압처럼 약을 먹고 관리를 잘한다면 수명껏 사는 것도 가능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다만, 주의할 것은 모든 만성질환이 그렇듯이 에이즈도 약을 빠뜨리지 않고 잘 복용하고 건강관리를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 ○ HIV는 어떻게 감염되며 감염부터 발병에 이르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가?
      • -  HIV는 성관계, 수혈이나 혈액 제제를 통한 전파, 병원 관련 종사자가 바늘에 찔리는 등의 의료사고에 의한 전파, 감염된 엄마로부터 신생아에게로 전파되는 수직감염 등의 감염경로가 있다. 발병에 이르는 시간은 치료제를 복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적으로 HIV 감염인의 50%가 에이즈로 진행하는데 약 10년 정도 걸리고, 15년 후에는 약 75%의 감염인이 에이즈 환자로 진행된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치료제의 개발로 일찍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한다면 에이즈 환자로의 진행을 장기간 막을 수 있게 되었다.
      •  
    • ○ HIV에 감염되면 어떤 경과를 거치게 되는가? 
      • -  HIV에 감염되어 치료를 받지 않으면 급성감염기, 임상적 잠복기를 거쳐 증상기로 이행된다. 급성감염기란 HIV에 감염되고 2~6 주 후에 고열, 두통, 인후통, 근육통, 임파선 비대 등 몸살 같은 증세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을 ‘급성 HIV증후군’이라 하고, 이 시기를 급성감염기라 한다. 급성 HIV 증후군은 감염인의 약 50% 정도에서 나타나며, 치료를 하지 않아도 짧게는 1주 이내, 길게는 2개월(평균 1~2주) 이내에 저절로 소실된다.
         급성 HIV증후군의 증상이 사라진 후에는 장기간의 무증상기가 오는데 이 시기를 ‘임상적 잠복기’라 하며, 이 시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HIV 감염은 계속 진행되어 면역 기능이 서서히 감소하게 된다.
         ‘증상기’가 되면 면역기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정상면역 상태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 각종 바이러스, 진균, 기생충, 원충 및 세균 등에 의한 기회감염과 이차적인 암등 다양한 병적인 증상을 나타낸다.
      •  
    • ○ HIV 감염인은 헌혈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 -  혈액은 확실한 전파매개체이고 감염된 혈액을 수혈 받는 경우 95%이상의 감염가능성이 있으므로 감염인은 헌혈을 하지 않아야 한다.
      •  
    • ○ 감염인과 함께 생활할 경우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
      • -  에이즈는 감염경로가 명확히 밝혀진 질병으로 일상생활을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감염인과 함께 생활하면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감염원이 되는 HIV 감염인의 혈액, 정액, 질분비물에 노출되는 경우이다. 감염인의 혈액이 묻은 경우에는 즉시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어 내고, 혈액이 묻기 쉬운 칫솔, 면도기, 손톱깎이, 귀걸이 등은 같이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감염인의 배우자는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지 않도록 콘돔을 사용하여 정액이나 질 분비액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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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IV 감염인이 에이즈 발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 -  현재 몸속의 바이러스(HIV)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약은 없다. 발병을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항레트로바이러스 약제를 의사의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하여 혈액 내 HIV 농도를 낮은 수준으로 유지, 관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음 몇 가지 사항을 지킨다.
        1) 의료기관 감염내과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자신의 면역 상태와 혈액 내의 바이러스 농도를 정기적으로 검사하고 주치의와 상담한다.
        2) 치료제를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한다.
        3) 생활 중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과로를 피하며, 균형 있는 영양섭취, 적당한 운동, 휴식을 충분히 하여 적정 몸무게를 유지한다.
        4) 기회감염에 걸리지 않도록 주위환경을 위생적으로 청결하게 유지한다.
        5) 인플루엔자 등 전염성 질환이 유행 할 때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삼가고 주변에 수두나 홍역 등 바이러스성 질환을 앓은 사람이 있다면 접촉이나 방문을 하지 않는다.
        6) 편안한 마음과 여유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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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에이즈 발병을 촉진시키는 질병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 -  에이즈 발병을 촉진시키는 대표적 질병으로는 결핵, 헤르페스감염증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기회감염증의 하나이지만 에이즈로의 진행을 촉진시키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이러한 기회감염증이 발생되면 적극적으로 치료하여야 한다.
      •  
    • ○ 에이즈 발병 초기의 신체 증상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가?
      • -  이 시기에는 지속적 체중감소(체중의 10% 이상),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이 한 달 이상 지속된다. 따라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면 에이즈 발병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감염내과 전문의를 찾아가 진료를 받고, 기회감염증을 예방 또는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증상들이 나타나더라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에이즈 발병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에 정기적으로 병원 감염내과를 방문하고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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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IV 치료제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는가?
      • - 국내에 유통 중인 HIV 치료제는 크게 뉴클레오사이드 역전사효소 억제제, 비뉴클레오사이드 역전사효소 억제제, 단백분해효소 억제제, 통합효소억제제 등이 있으며, 국내에 약 30여 가지의 치료제가 유통되고 있다.
      •  
    • ○ 칵테일요법이란 무엇인가?
      • - 약에 대한 가장 좋은 효과를 얻기 위해 두 가지 이상의 약제를 병합하여 사용하는 방법으로써 에이즈 약제에 있어서는 3제 병용요법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 항바이러스제 3제 병용요법은 약효를 높여 HIV를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내성(병원체가 약물에 대하여 나타내는 저항성)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  
    • ○ 치료제는 언제부터 복용하는 것이 좋은가?
      • - 2011년 대한에이즈학회에서 발표한 진료지침에는 CD4양성 T세포수가 350cell/㎣ 미만이면 치료를 시작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가능하면 조기투약 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그러나 치료제 복용시점의 결정은 단순히 CD4양성 T세포수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주치의가 HIV 감염인의 건강상태, 타 질병 유무, 환자의 복약의지 등 다양한 요인들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된다.
      •  
    • ○ 왜 조기 치료를 해야 하는가?
      • - 조기치료는 HIV 감염인의 건강유지, 증진과 타인에 대한 전파예방 모두에 효과적이다. 조기에 치료를 하면 면역기능 저하와 관련된 합병증 뿐 아니라, 면역기능 저하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합병증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항바이러스제 복용으로 체액 속에 바이러스 농도가 감소되면 타인에 대한 감염력도 현저히 감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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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성이란 무엇이며 내성을 막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가?
      • - 내성이란 HIV가 유전적 변이를 통해 예전에 사용하던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저항성을 획득한 것을 말한다. 바이러스가 내성을 가지게 되면 약의 효과가 감소되거나 없어지게 되므로 약제를 교체해야 한다. 내성이 일어나는 가장 흔한 원인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거나 처방된 약물 중 일부만 복용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처방된 약의 종류와 용법대로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내성을 막는 방법이다. 만일 부작용 때문에 약을 복용하기 곤란하다면, 임의로 약을 중단하지 말고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 ○ 새로운 에이즈 치료제 개발 분야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 - 새로운 에이즈 치료제 개발은 기존 약물보다 효과는 더 좋고 부작용은 덜한 약을 개발하는 분야와 기존 약물과 전혀 다른 원리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분야로 나눌 수 있다. 새로운 치료제 중 대표적인 것은 유전자 치료를 들 수 있으며, 현재 임상연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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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IV 진단은 어떻게 하는가?
      • - HIV 감염 진단은 혈액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HIV 진단검사는 1차 선별검사(또는 스크리닝검사) 와 2차 확인검사로 나누어지며, 2차 확인검사까지 양성이면 HIV 감염으로 확진한다. 선별검사인 엘라이자(ELISA) 검사는 민감도가 높은 검사로써 조금이라도 에이즈의 가능성이 있을 듯한 검체는 모두 걸러내기 때문에 위양성(거짓양성, false positive)이 나올 수 있다. 따라서 특이도가 높은 2차 확인검사인 웨스턴 블럿(Western Blot) 검사를 통해 선별검사 결과 양성 판정자 중 정말 HIV에 감염된 사람들만을 다시 걸러내어 HIV 감염인으로 확진하는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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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면역검사(CD4양성 T세포수 검사)의 의미는 무엇인가?
      • - CD4양성 T세포는 세포성 면역의 정도를 나타내는 인체 면역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세포이고 HIV의 표적이 되는 세포로서 HIV 감염의 진행 정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CD4양성 T세포수의 정상치는 600〜1,500cell/㎣ 정도이며, 500cell/㎣ 로 떨어지면 면역기능이 저하된 상태, 200cell/㎣  미만으로 감소한 경우는 심한 면역계의 손상을 의미한다. CD4양성 T세포수 검사 결과는 투약여부의 결정, 기회감염 예방 시점의 파악 등 HIV 감염인의 치료 및 건강관리에 기준을 제공한다.
      •  
    • ○ HIV-RNA 정량 검사란 무엇인가?
      • - HIV-RNA 정량 검사는 몸속에 HIV가 얼마나 많이 증식되어 있느냐를 확인하는 검사로서 CD4양성 T세포수와 함께 HIV 감염인의 치료시기를 결정하는 지표로 사용된다. HIV-RNA 정량 검사에서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몸 안에 HIV가 많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런 경우 면역기능 저하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
      •  
    • ※ 담당부서: 생활건강과 전염병관리팀(2116-4346)


 

방역소독사업

  • 1.살충, 살균소독

    •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취약지역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파리, 모기 등 위생 해충을 구제하고 있으며 특히, 감염병이 유행하는 하절기에는 분무소독과 유충구제로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합니다.
      • - 기 간 : 연중
      • - 대 상 : 감염병 발생 우려지역, 사회복지시설, 취약지역 등
      • - 방 법 : 주1회 살균,살충분무소독
      • ※ 연막소독은 말라리아, 일본뇌염 유행시에 병행실시

    2. 유충구제

    • - 기 간 : 11~3월
    • - 대 상 : 유수지, 집수정, 맨홀, 침사지 등
    • - 방 법 : 주1회 유충조사 및 유충 구제제 살포
    • ※ 한컵 정도의 고인 물에서도 모기 유충이 서식하므로 소량의 고인물(마당이나 옥사의 폐타이어, 빈깡통,
      페트병, 화분 받침대 등) 제거는 구민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 ※ 유충이 많은 정원내 연못에는 고기를 키우시고, 수영장은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해야 합니다.

    3. 하천변 모기구제

    • - 기 간 : 4~11월
    • - 대 상 : 중랑천, 우이천, 당현천, 묵동천
    • - 방 법 : 주1회 동력분무소독, 연무소독, 살균,살충소독

    4. 모기, 장구벌레 퇴치 주민신고 처리제 운영

    • - 기 간 : 연중
    • - 구민으로부터 모기, 장구벌레 다발생지를 신고받아 처리
    • - 신고처 : 생활건건과 전염병관리팀(☏ 2116-4345)

    5. 장구벌레 서식지를 찾아 중점 소독합니다

    • - 장구벌레란?
    • - 모기는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를 옮기는 곤충으로 하절기 중점 구제하여야 할 해충입니다.
    • - 장구벌레는 모기의 유충으로 반드시 고인물에 서식하며 7~14일 지난후 모기가 됩니다.
    • - 장구벌레의 구제는 사전에 모기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써 우리구에서는 모기, 장구벌레
      구제 신고처리제를 운영하여 여러분의 신고를 받아 모기구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 - 주변에 장구벌레 서식지나 모기 많은 곳 있으면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장구벌레 서식지 : 고인물
    • ※ 하천변, 도랑, 빗물 펌프장, 맨홀, 분수대, 공원내 수조, 건물지하 집수조,건물주변트렌치, 비온후 7일이상
      고인물 : 드럼통, 폐타이어, 움푹한 땅
  • [분무소독과 연막소독의 비교]
    분무소독과 연막소독의 비교표
    구분 분 무 소 독 연 막 소 독 유 충 구 제
    장점 해충서식지나 출현장소에직접 소독액을 살포, 접촉작용 하여 치사시키는 방법으로 살충 효과가 크다.
    높은 열에 의한 살충제 입자 파괴가 없으므로 보다 좋은 구제효과를 발휘한다.
    연막형성이 없으므로 차량이나 왕래하는 사람에게 교통상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다.
    살포면적이 넓다.
    숲이 우거진 지역과 같이 공기의 흐름이 차단된 지역에서도 깊숙이 살충제 입자가 도달할 수 있다.
    지하공간과 같은 밀폐된 곳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모기유충 구제하므로 성충의 원천적인 방제효과가 있다. (유충1마리구제로 100마리 박멸 효과)
    환경오염이 많다.
    단점 살포 면적이 좁다. 가열성, 휘발성이므로 살충제 일부가 파괴되어 약효감소,대기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
    소독시간에 제한(일몰후, 일출전 소독)을 받는다.
    연막형성으로 교통의 흐름을 차단할 수 있다.
    유충구제제 가격이 다소 비싸다.
    유충서식 유무 조사에 많은 인원이 소요된다.(주민협조 필요)

  • ※ 담당부서: 생활건강과 전염병관리팀 2116-4345


 

예방접종사업

  • 1. B형간염

    • 접종방법
      • - 기초접종 : 0,1,6개월 방식으로 3회 접종
      • - 추가접종 : 고위험군 외 권장하지 않음
    • 항체검사와 재접종
      • - 항체검사
        • 다음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3회 접종 후 3개월이 지난 뒤에 반드시 항체검사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을 추천한다.
        • ①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 모체에서 출생한 신생아
        • ② 혈액투석을 받는 경우
        • ③ HIV 감염자
        • ④ 의료 종사자
        • ⑤ B형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의 가족
        • ⑥ 혈액제제를 자주 수혈 받아야 되는 환자
      • - 재접종을 하는 경우
        • 1)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3회 접종 후에도 음성인 경우 아래의 방법으로 재접종을 시행한다.
        • ① 한 차례 접종을 하고 1개월 뒤에 항체검사를 실시하여 항체가(anti-HBs)가 10mIU 이상(양성)
          이면 종료.
        • ② 항체가(anti-HBs)가 10mIU 미만(음성)이면 접종일정에 따라서 2회 더 접종한다.
        • 2) 위와 같이 재접종을 한 후에도 예방 가능한 항체가가 형성되지 않는 경우는 무반응군으로 판단하고
          추가의 접종은 실시하지 않는다.
        • ※ 건강한 소아나 성인에 대해서는 추가접종을 권하지 않는다.
  • 2. 일본뇌염

    • 접종대상 : 만1세~만12세 아동
    • 접종방법
      • - 초접종 : 첫돌이 지난 생후 12~24개월 사이에 1주일 간격으로 2회 접종, 2차 접종후 12개월 뒤에 1회 접종
      • - 추가접종 : 기초접종을 마친자는 만6세, 만12세에 각1회 접종
    • 접종시기 : 연중
  • 3. 장티푸스

    • 접종대상 : 다음 대상자중 위험요인 및 접종환경을 고려하여 제한적 접종
      • - 장티푸스 보균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사람
      • - 장티푸스가 유행하는 지역으로 여행하는 사람 및 파병군인
      • - 간이급수시설 지역중 불안전 급수지역 주민 및 급수시설종사자
      • - 집단급식 종사자
      • - 식품위생접객업소 종사자
    • 접종방법
      • - 기초접종 : 만 5세 이후 1회접종
      • - 추가접종 : 3년마다 1회접종
    • 접종시기 : 연중
  • 4. 유행성출혈열

    • 접종대상
      • - 군인,농부 등 직업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에 폭로될 위험이 높은 집단
      • -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를 다루거나 쥐 실험을 하는 실험실 요원
      • - 야외활동이 빈번한 사람 등 개별적 폭로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는 자
    • 표준접종방법 :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2차 접종후 12개월 뒤에 3차 접종
    • 접종시기 : 연중
  • 5. 인플루엔자

    • 접종대상
      • - 만 65세 이상 어르신
      • - 만 9세 이상 장애인 1,2급 등록자
      • - 만 60세 이상 장애인 3급 등록자,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유공자
      • - 만성질환으로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치료, 요양, 수용 중인 사람
      • - 병원에 다닐 정도의 만성질환을 않고 있는 사람
          (폐질환, 심장질환(고협압 제외),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혈액-악성종양, 면역저하, 신경-근육질환자 
    • 접종시기 : 9~10월
  • 6. 폐렴구균

    • 접종대상 : 만 65세 이상 어르신
    • 접종횟수 : 만 65세 이후 1회 접종, 만 65세 이전 접종후 최소 5년 경과 접종
    • 접종시기 : 연중
    • ※ 담당부서: 생활건강과 예방접종실(2116-4515)


 

B형간염 주산기감염 예방사업

  • B형간염 산모가 아기를 분만하거나 돌보는 과정에서 B형간염 바이러스가 아기에게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예방접종 등 관련 비용을 국가에서 지원하여 영.유아의 건강을 유지, 증진하기 위함.
    • 사업대상 : B형간염 산모로부터 2002. 07. 01일 이후 출생한 영유아
    • 참여기관 및 사업내용
      • - 분만기관 : 예방수첩 발급, 면역글로불린 및 1차 B형간염 예방접종 시행
      • - 접종기관 : B형간염 예방접종 및 항원.항체검사 시행
    • 예방접종비와 검사비는 무료
      • ※ 지원금액 : 1인당 최소 90,000원~최대 216,000원
      • ※ 비용은 의료기관에서 보건소에 청구함.
    • 예방접종 및 검사 절차
      • 1. 면역글로불린 및 B형간염 1차 예방접종
      • 2. 미숙아(2kg이하)인 경우 : 2kg이상 되었을 때 미숙아 B형간염 1차 재접종
      • 3. B형간염 2차, 3차 예방접종
      • 4.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1차검사) 시행 → 항체 형성자나 감염자는 종료
      • 5. 항체 미형성자 : B형간염 1차 재접종
        → 1개월 후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2차검사) 시행
        → 항체 형성자나 감염자는 종료
      • 6. 항체 미형성자 : B형간염 2차, 3차 재접종
        → 1개월 후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3차검사) 시행
        → 3차 검사 후 항체 미형성자에 대한 추가 재접종 여부는 사례별로 의료인이 판단(이후 접종 비용은 국가 부담하지 않음)
      • ※ B형간염 항원·항체 검사(1,2,3차 검사) 시행하여 항원·항체 모두 양성인 경우 1개월 후 재검사 시행
         
      • ※ 담당부서 : 생활건강과 2116-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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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생활건강과 전염병관리팀
전화: 02-2116-4344~6
최종수정일: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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