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름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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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계동
  • 월계라는 동명은 밤에 높은 곳에서 월계동 지역을 내려다보니 맑은 시냇물에 달이 비치고 중랑천과 우이천으로 둘러싸인 모양이 마치 반달모양이므로 달월(月)에 시내계(溪)자를 붙여 월계동이라 하였다.
  • 공릉동
  • 공릉동은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에서 서울시로 편입될 당시에는 서쪽에 공덕리, 동쪽에 태릉, 강릉이 있고 그 안에 능골이라는 큰 마을이 두개 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태릉동으로 정하였다가 공릉리 주민들의 반대로 동명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가 두 마을 주민들의 합의에 의하여 자연부락인 공덕리의(孔)자와 태릉의(陵)자를 따서 공릉동이라 하였다.
  • 하계동
  • 하계동은 한천의 제일 아래쪽에 위치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까지 경기도 양주군 노원면 가좌동 용동리, 상곡, 상곡리, 오목리, 양재동, 공덕동의 각 일부가 해당되었는데 1911년에는 양주군 노원면 용동리로 되었고 1914년 4월 1일에는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 하계리로 되었다.
  • 중계동
  • 하중계동은 한천의 중간에 위치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양주군 노원면의 일부지역으로써 납대동, 광석리, 은행리, 전주리, 오목리, 양재동이었다. 1911년에는 양주군 노원면 광석리로 되었다가 1914년 4월 1일 양주군 노원면과 해등촌면을 합쳐 노해면으로 하면서 노해면 중계리로 하였다.
  • 상계동
  • 상계동은 원터, 간촌, 당고개, 온숫골, 갈월, 샛말등의 마을이 한천(漢川)의 윗쪽에 위치하여 윗상(上)자에 시내계(溪)자를 붙여지어진 것이다. 상계동을 둘러싸고 있는 수락산과 불암산은 서울의 동쪽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수락산과 불암산 사이의 덕릉고개 일대는 전망이 아름답다. 수락산의 지명은 옛날에 사냥꾼이 산속에서 아들을 찾아 헤매다가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죽었는데, 그 후로 바람이 불때마다 "수락아 수락아" 하는 소리가 들려 수락산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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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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